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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유랑의 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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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4월의 하와이 (1)
달빛유랑       2011/05/26       조회: 3865  
4월의 하와이 - 스노클링 놀이터로 유명한 Hanauma Bay의 전경. 
 
 
시애틀은 살기좋은 멋진 도시이다. 하지만 겨울내내 줄기차게 내리는 비, 
음울한 분위기를 피해 어딘가 태양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탈출하고 싶은 충동이 자주 생긴다.
 
아직도 여전히 봄비가 내리는 4월 초, 우린 오늘 시애틀을 떠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다. 
 
 
시애틀과 밴쿠버 사이에 위치한 조그만 도시 Bellingham, 소도시의 동네공항이다 보니 시골역 같은 분위기이다.
몇달전 벨링햄과 호노룰루간의 직통노선이 처음 개통되면서 왕복항공료를 $300로 세일하는 행사가 있었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유혹적인 딜이었다. 딜이 너무 좋아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해주다 보니 딸아이의 친구네와 같이 가기로 했다.
 
 
시골공항이다보니 비행기도 직접 트랩을 걸어 올라가 탄다. 같이 가는 애들은 신이 났다.
 다른 손님들을 무시하고 비행기 탑승전에 기념사진 한컷.
 
 
 드디어 이륙! 좌석옆 창문으로 보이는 벨링햄지역의 모습이다. 태평양해안을 끼고 위치해있다.
 
 
이륙후 조금 시간이 지나 바다를 건너자 시애틀 외곽에서 태평양의 센 바람을 막아주고 있는 Olympic Mountains가 위용을 드러낸다.
4월인데도 아직도 눈속에 덮혀있는, 구름아래 산맥의 모습을 비행기 창문에서 찍어보았다.
 
 
호노룰루 공항에 도착하여 차를 렌트한 후, 와이키키해변 근처에 위치한 Embassy Suites Waikiki Beach Walk 호텔로 향했다.
여러명의 가족이 단체로 숙박할 때는 아침식사가 부페로 제공되는 엠바씨스위트호텔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호텔은 지도에서 본 것 보다는 바닷가에서 매우 가까웠다. 한블록만 걸으면 그 유명한 와아키키해변이다.
호텔방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는  호텔주변의 전경.
 
 
호텔뒤 야자수광장의 모습. 이 뒷길로 한 블록을 걸어나가면 명품점이 즐비한 와이키키 쇼핑가이다.
Waterfront 호텔은 아니어서 숙박비도 너무 비싸지않고, 도보로 한 블록만 걸으면 비치, 쇼핑가이니 좋은 위치에 있는 호텔이다.  
 
호텔에서 걸어나오는 길목의 와이키키해변가 모습이다. 
 
 
여긴 해변으로부터 연결된 Pier가 있어서 그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바다에서 바라보는 와이키키 해변가의 모습을 담을 수 있다.
   
 
 
와이키키비치를 따라서 우측으로 멀리 보이는 언덕이 바로 Diamond Head이다.
4월이다보니 구름이 많이 끼어있는 날씨이다. 
 
 
 
반대방향의 와이키키해변의 모습. 이 곳이 와이키키해변의 끝이다.
 
 
시애틀에서 음울한 겨울을 지낸 애들은 벌써 여름모드이다. 수영복을 입고 아직은 약간 차가운 물에 뛰어든다.
 
 
이곳에서 세발자전거 같이 생긴 페발보트를 시간당으로 빌릴수 있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애들이 놀기에 딱 좋다.
바뀌가 워낙 커서 안전할 듯....겁없는 아이들은 무작정 바다 안쪽으로 마냥 나아간다. 
 
 
 
애들이 하도 멀리나가니까, 결국 안전요원이 보드를 타고 쫓아나갔다.
너무 멀리 나가지 말라고 경고를 받고서야 돌아나온다. 그래도 재미가 있었는지 표정이 싱글방글이다.... 
  
 
 
 해변가 건물에 있는 매점의 모습. 각종 과일맛의 주스와 스무디를 파는 것을 보니 정말 하와이에 온 것 같다. 
 
 
 
이곳에도 어김없이 한국분들이 장사를 한다.
우리와 같이 여행온 학생도 바다에서 한참 놀고나서 이젠 출출한지 열심히 메뉴를 공부하고 있다.
 
내일은 Polynesian Cultural Center를 들려서 하와이, 남태평양 지역의 문화를 탐방할 계획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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