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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여행] 겨울,체코 프라하 1.
지구별여행자       2011/02/27       조회: 2687  
한때,드라마에선 프라하의 연인이 한창 인기가 있을 무렵,
 
아니 어쩌면 그 이전일지도 모르겠지만, 여행 일정 중에서 프라하를 빼놓고 계획을 짜기에는 너무나
 
아쉽고, 또 체코를 껴넣자니 교통편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포기 할 수는 없는법!
 
빈에서 버스를 타고 체코에 도착!
 
유난히도 추웠던 프라하에 발을 내딛었다.
 
 
 
 
 
 
스튜던트 에이젼시 버스.
 
많이 여행객들이  이 버스를 이용하여 체코에 들어온다.
 
우리가 체코에 도착했을때만해도 벌써 밤 12시가 넘은상태.
 
우리는 미리 예약해 놓았던 민박집에 전화를 걸었고, 우리를 픽업해주러 오셨던 마음씨 좋은
 
주인아저씨.!
 
 
문제는 트램이 늦게 까지 다니지가 않아서 걸어오셨는지 거의 1시가 다 되가는 시간.
 
 
사람들이 깰까 조심조심하며.
 
오느라 고생많았다며 그 한밤중에 라면을 내어주셨는데, 어찌나 맛나던지...
 
역시 이런점때문에 숙박은 한국인 민박을 선호했었는지도 모르겠다.
 
너무 늦은시간이라 간단히 정리만 하고, 다음날 시내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바츨라프 광장.
 
프라하 최대의 번화가로 광장 한가운데 있는 기마상은 성 바츨라프의 동상인데 원래 도시로 들어가는
 
문이 있었던 자리라고 한다. 휙휙 돌아다니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프라하의 분위기를 느껴보자~
 
 
 
 
 
다른곳보다 유난히도 더 춥게 느껴졌던 프라하.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너무나 추워서 옷을 5~6겹을 입고..(꽤 뚱뚱해 지더군요^^;)
 
핫팩을 옷에 붙인다음, 내가 가지고 간 아주 큰 목도리를 얼굴까지 다 덮고 길을 활보하고 다녔다.
 
같이 갔던 일행은 물론 나를 창피하게 여겼고, 더 웃긴건 나를 지나치는 모든사람들이 하나같이
 
이상한 사람을 바라보듯 어떤이는 웃으면서 지나가기도 했다.
 
그래도 추워서 죽을거 같은데 어떻게..ㅠㅠ
 
프라하에서 눈만 띡 내놓고 다니던 사람을 보신적이 있다면 그건바로 저였습니다^^;
 
 
 
 
 
 
 
 
원래 여름에 체코를 방문했다고 하면 이곳 저곳 방문하느라 숙소에 사람들이 일찍 들어오질 않는다는
 
주인 아저씨의 설명!. 그러나 겨울여행의 단점은 해도 짧고, 춥고 금새 배고파진다는 단점이 있기에...
 
우리의 시내투어는 해가 어둑하기 직전에야 끝났던거 같다.
 
 
그래도, 만약 여름과 겨울 여행 중 또다시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주저없이 겨울을 선택 할 거 같다.
 
여름의 활기있고, 좀더 신나는 분위기가 너무나 아쉽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더위에 찌든다거나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질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것!
 
돌아보는데 시간의 짧음은 느껴지지만 반대로 마음의 여유가 더 커지는게 겨울여행의 묘미가
 
아닐듯 싶다.
 
 
 
 
 
 
 
천문시계
 
14세기 건축된 고딕양식의 구시청사에는 구시가 명물 천문시계가 있다.
 
시계 기둥에는 죽음과 허영, 터키인과 바보를 비유한 인형들이 서 있고 매시 정각이면 예수와
 
12제자 인형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지나간다.
 
 
 
 
 
유럽의 다른곳보다는 조금 물가가 저렴한편. 또한 아직까지 유로화가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체코에 들려서야 코룬으로 환전 할 수 있었다.
 
프라하는 어떻게 보면 여자들의 로망인 나라라고 할 수 있겠다.
 
나도 오기전에 잘 알지도 몰랐음에도 꼭 체코를 빼놓지 않고 여행일정에 끼어넣은 것만 보더라도
 
ㅋㅋㅋㅋㅋ
 
 
 
 
 
 
 
 
프라하의 유명한 인형극 공연인 (돈조바니)
 
이곳까지 왔는데, 공연한편 안보고 가기에는 너무나 아쉬웠기때문에 일정에 넣었던 공연.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바탕으로 하는 돈조바니는 언어를 몰라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의
 
공연이기때문에 재미있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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