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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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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처음가본 홍콩여행♡] 쇼핑 리스트 - 셋째날
알록달록 고냥이       2010/09/07       조회: 2752  
셋째날.
돌아가기 전날이여서 완전 아쉬운 마음에 일어났던 기억이..ㅋ
원래 셋째날에는 마카오에 갈 예정이였지만..
쇼핑을 더 하고 싶은 마음에 과감하게 버렸어요..ㅋ
정말 지금 생각해도 너무 과감할 정도로......;;
그런데
다시 결정하라고 해도..그렇게 할 것 같네요.
솔직히 이번 여행에 대한 제목을 붙이라고 한다면
"절친과 함께한 홍콩 쇼핑여행"이 될꺼예요.
정말 쇼핑만 원없이 했으니까요^-^
그중!! 이케아 쇼핑을 제일 신나게 하고 돌아왔습니다.
둘째날 갔었지만 뭔가 부족해 부족한거 같아..이러고 나왔었는데요.
결국.......
셋째날에도 이케아에 고고씽 하였었죠.
요날 쇼핑리스트는요~
 
 
1. 이름을 정확히 모라하는지 모르겠는데요~
침대 위 얇은 시트 위에 깔고 자는 용도예요.
제가 피곤하기만 하면 허리가 많이 아픈데요..(나이가 도대체 몇살인데..벌써부터..ㅠ.ㅠ)
이거 깔고 잤더니 좀 많이 나아졌어요.
딱딱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푹신하지도 않아요~
적당한 느낌으로 자고 일어났을 때 개운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세일 기간이였는데 싱글사이즈들만 세일해서 팔더라구요.
대략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8000원 정도에 없어왔어요ㅋㅋㅋ
더 사고싶어도 은근히 자리 차지를 많이해서 하나만 데리고왔구요!^^
돌아다니다가 침대파는 라인들에서 살피시면 나올꺼예요~
침대 &배게 커버 팔는 곳 바로 전 코너가 침대들 파는 코너인데요.
그 곳에서 찾았었어요!^^
 
 
 
 
막 샀을 때에는 요렇게 동글동글 말려있구요.
 
 
한국에 와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펴보니
정말 딱 싱글 사이즈로 펴지더라구요.
오자마자 세탁기에 돌려서 다음날부터 깔고 잤습니다.ㅋㅋ
 
 
 
2.알람시계
 
 
일반 건전지 하나 넣으면 되는 알람시계기능이 있는 시계 입니다.
정말 작은 소리이긴 하지만 똑딱똑딱 거리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소리나는 것 신경쓰이시는 분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음..저도 소리에는 민감한 편이지만..
그렇게 큰 똑딱똑딱 소리가 아니기 때문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3.그릇
 
 
깨지는 제품이였다면 포기했을꺼예요~
하지만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도전하였지요.^^
잘 포장해서 온다면 기스없이 잘 데리고 올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단,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뜨거운 국물이나 밥은
몸에 좋지 않을 듯하여 과일이나 찬음식 종류를 담고 있습니다.
저희 4식구들 모두 함께 좋아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딱! 중국느낌이 잘 표현된 디자인이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4.액자
 
 
 
원래 포장 되어있을 때에는 사진 넣는 부분과 다리부분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조립하면 위와 같은 모양이 되는 것인데요.
일단 유리가 아니여서 깨질 걱정 없어서 마음이 편하구요.
대략 우리나라돈 5천원 정도의 가격이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여행 사진들 인화해서 잘 넣어둘 생각에 산 제품이구요.
몇 개 더 사서 지인들 선물을 했는데 매우 좋아한 제품이였어요!
 
5.이름을 무어라 지어줘야할까요?ㅋ
 
 
이름 짓는 것에 실패한 제품...
싱크대 받침대? (요 이름이 맞나요?ㅋ)
싱크대에 딱 맞는 사이즈예요.
양쪽 손잡이 부분을 싱크대에 놓고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컵을 씻고 뒤집어서 물기를 빼주시거나
야채와 과일들을 씻으신 후에 저 위에 놓고 물기를 빼신 후에 식탁에 가져와서 드셔도 좋아요!
(저희 집에서는 삼겹살 먹을 때 상추 씻어서 물끼 뺀 후에 그대로 식탁에 가져와서 식사하는 용도로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6.초 받침대
 
 
 
초 받침대는 꽃모양으로 둘째날 샀지만...
위의 아이는 또 다른 매력이 철철 넘치더라구요.
제가 갔을 때 제가 고른 하얀색과 함께 은색, 검정색도 있었는데요.
컬러별로 하나씩 사오고픈 마음을 다잡고 요 아이 하나면 델꼬 왔습니다.
무게는 좀 나가는데요.
그래도 너무 예쁘기 때문에..그냥 무작정!
질러주었지요.^^
자세히 보시면 보이실텐데요..초를 넣고 여닫는 문은 유리문이예요~
문 뿐만이 아니라 각 면에 해당되는 부분들이 모두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깨질까봐 화물칸으로 절대 보내고 싶지 않았지만..
깨지는 물건 들고 비행기에 탈 수 없었기 때문에....
택배회사 직원분과 같은 마음으로 정말 꼼꼼하게 포장했던 물건이예요.
홍콩에서 짐쌀 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한국와서 이 아이 볼때마다 정말 뿌듯합니다.^^
 
7. 열쇠고리와 핸드폰고리
 
 
숙소에 들어와서도 아쉬운 마음에 다시 나왔었는데요.
밤늦게 걸어다니는 홍콩 거리는 ..
낮과는 또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우연히 들른 찰리브라운 카페에서 커피한잔과 함께 구입했던 아이들이예요.
컵도 사오고 싶었지만 이미 유리제품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제했었지요.ㅋ
찰리브라운카페는 새벽1시까지 하기 때문에
하루일정 마치시고 찾아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에 없는 아이들 중에
이케아에서 산 스탠드와
밤늦게 숙소에서 나와 아쉬운 마음에 들어간 보세옷가게에서 구입한
원피스와 팔찌가 있는데요.
 
사진을 다시 찍어서 올려야할 것 같습니다.^^
스탠드 관련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할 계획이니 그때 살펴보시면 될 것 같네요.
 
popori
2010-09-15 15:51:43
싱크대 받침대 탐나요 ㅎㅎ
알록달록 고냥이
2010-09-21 07:02:42
싱크대 받침대 정말 유용하여요^-^ 이케아 가시면 꼭 업어오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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