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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첫글 올림
Y_붕어       2010/11/11       조회: 2241  
 

안녕하세요

클럽 컬럼을 맡게된 'Y_붕어' 입니다.

민박클럽처럼 '낭만이 함께하는 여행' 동반자가 되어버려서 인사말 먼저 이렇게 적습니다.

이런 첫글을 읽어보시면서, 저의 스타일도 함께 보실수있을것 같아서 일단 이렇게 글을 인사말로 올려봅니다embaressed_smile.gif

 

 

 

저는 현재 엘에이켈리포니아에서 살고있으며 27 남자입니다. (어느덧 이렇게 아저씨가 되었네요 )

초등학교때 이민와서 illustration 전공으로 미대에서 공부를 했고,

여행을 정말로 좋아해서 이런저런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민박클럽과 인연이 닿아서 컬럼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 글쓰는건 좋아했어도 이렇게 컬럼까지 쓸정도의 글재주는 없는데말이죠굳이 하겠다고 용기를 내어봤습니다하하-

여행을 자주 돌아다니다보니 느낀 '저만의 여행이란 ?

정말로 어디를 가던지사람들이 있다는겁니다.  혹은 사람들이 모여서 동네를 이루어서 살고 있다는점입니다.

저에게는 생소한 장소가그들에겐 이미익숙한 곳인것이죠.

아니면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생소한 곳에 함께 서있다는것이기도 하구요.

암튼저에게는 생소한곳그곳에 살고있는 사람들에겐 이미익숙한곳 이라는것이,

저는 그게 왜그렇게 부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욕심이겠죠 ;;

하지만 아이러니 한것은제가 그곳에 그들과 함께 '있었다라는것이 묘한 감정을 줍니다.

얼굴도 당연히 기억안날정도로 그냥 그렇게 스쳐지나가는데 말이죠저는 그때에는 그곳에 '있었다라는것이,

제가 여행을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최고의 희열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떤 장소에든 '시간' 공간에서 - 비록 다른 생각과 다른 시각을 보더라도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시간 공유했다....   이것이, '저만의 여행 느끼는 여행 방법입니다.

그리곤 사진도 어느덧 8년이란 세월동안의 취미생활이라서,

사진도 찍고그곳 음식도 먹고-

모르는게 천지지만나중에 '~~ 그게 그렇게 유명했어?' 라던가 ' ~~  거기 갔었는데?' 라고 말할정도로 그져

즐기는것이 저의 여행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미리 사전공부를 하고 떠나고 - 계획도 잡고 갑니다만,,  

목적지는 있지만계획없는 여행도 해봤는데-  그것또한 재미가  솔솔한 기억으로 남네요.

여러분에게는 '여행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이에게는 '도피일수도 있고어떤이에게는 '관광일수도 있고어떤이에게는 '필요성일수도 있고,, 등등 많겠죠.

그리고  글을 보고서도 '정보' 필요로해서 읽으실수도 있고어쩌면 '대리만족감으로 읽으실수도 있겠네요.

하지만저는  여행글들이 '도전이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글을 보고선, (저는 그리 많은 자세한 정보를 적지는 않을 생각이므로) ' 나도 가고싶다...'   .아닌

'나도!  가야겠다'    외치고선 직접 가시고같은 장소였지만  다른 시각과  다른 생각과  다른 감정들을,

혹은 제가 발견치 못한 hidden charms들을  저에게 공유해주시면 ~,  그거면   쓰는 보람이 최고일듯합니다.

저는 영화도 좋아하기때문에제가 재밌는 영화가 누군가에겐 ..재미없는 영화로 기억할거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여행도 같습니다. (어차피 둘다 비쥬얼 + 시간 투자 아니겠습니까 )

 여행기가 ' 아니라

이렇게도 느끼고 이렇게도 볼수있구나라고 인정하시면서 서로와의 '낭만 공유하는 그런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의 여행기는 '현재 아닌이미 지난 과거 여행기들부터 끌어올려보려고 합니다.

저의 컬럼 제목 처럼 - '향수 물씬 느껴지는 그런 여행기들 준비해보려구요.

앞으로 글들  부탁드리고재밌을지는 모르겠지만- (두서없을수도 있구요;;)

여행기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첫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 11 10빼빼로 데이 바로 전날-

Y_붕어 올림.

 

 

 

 

*.에쓰. - 어린나이에 이민을 왔지만한국말을 너무  하신다고 생각하길것 같아서문득 적어봅니다.

 

저는한국어를 영어보다  좋아합니다teeth_smile.gif   

 

단어에 대한 감정이 제겐  많이 느껴지는게 한국어이므로 애착을 더했더니 이러네요하하-

영어에도 문제는 없으니깐오해는 말아주세요wink_smile.gif

 

 
 
Monte Cristo
2010-11-11 14:17:02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미처 생각치 못한 여행의 재미와 의미에 대해서 잘 써주셨네요.
그리고 어린나이에 미국에 왔다는데 정말 모국어로 글을 잘 쓰네요. 글은 마음을 표현한다고 하는데, 모국에 대한 사랑이 깊어서겠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을 기대해요~
OCSTORY
2010-11-11 21:43:23
우와~ 한국말 정말 잘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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