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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흑해인의 아이디어 집
이스탄불민박게스트하우스       2012/06/20       조회: 2694  
클릭시 이미지 새창.
 
                                             
            흑해의 한 도시 Rizeli(리제)의 Gurgen Koyu에 사는 Bilar Atasoy (80)씨가 만든             이 집을 구경해 보십시오.                          어느 날 Bilar씨는 자기가 사는 동네 산위의 큰 바위를 보고 그 위에서 살면 주위의 모든 풍경도 즐길 수 있고,             여름에는 시원해서 좋겠다고 생각했다. .             그래서 생각을 실천에 옮기로 했다.                          지금으로부터 8년 전 바위위에 방 한 칸을 지었는데 6m2 가 되었다.             그러나 가족이 살기는 너무 비좁았다.             그래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발코니 형식으로 또 하나의 방을 만들고,             가구를 집어넣으니 다시 좁아서 한 개를 더 늘이다보니 기술이 필요했다. 무려 길이가 15m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스틸 와이어 로프로 방이 절벽으로 떨어지지 않게 바위에 고정 시켜 놓는 것이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방에 또 하나의 발코니를 만들어 멋진 풍광을 즐기고자 회전식으로 설계했는데             풍차까지 달아 바람을 일으켜 발코니가 돌아가게 했다.                          주민들은 이 노인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에 그저 놀랄 뿐~             건축 학교를 다닌 일도 없는 그저 평범한 노인네가 계속 나름대로 생각해 낸 이 멋진 바위에 매달린 집이 이제 유명세를 탔다.             모두들 소문 듣고 구경하러 오기 때문이다.             흑해인(카라 데니즈)만의 엉뚱한 아이디어와 고집은 이미 터키인들 사이에 다 알려져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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