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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유랑의 여행일기       목록보기  | 요약보기
제목 번호    등록자 작성일 조회
사진으로 보는 4월의 하와이 (2)   15    달빛유랑 2011/05/28 4302
[하와이]  다음날 우리는 Polynesian Cultural Center를 관광하기위해 떠났다. 낮12시부터 문을 여는데, 와이키키에서 한시간 정도의 거리여서 드라이브 구경도 할겸 일찍 떠났다.        예약한 Tour Package가 Tour + Dinner Show 라서 저녁에는 거기서 하와이의 전통음식을 먹을 것이다. 그래서 떠나기 전에 호텔 아침부페에서 모두들 배를 가득 채웠다. 마치 전쟁을 치루러 떠나는 전사처럼.....     <위는 한적한 시간대의 호텔 부페식당의 모습>     야외에서도 상킅한 바다내음을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테라스에도 좌석을 배치해 놓았다.    &nb..
사진으로 보는 4월의 하와이 (1)   14    달빛유랑 2011/05/26 3865
[하와이]  4월의 하와이 - 스노클링 놀이터로 유명한 Hanauma Bay의 전경.      시애틀은 살기좋은 멋진 도시이다. 하지만 겨울내내 줄기차게 내리는 비,  음울한 분위기를 피해 어딘가 태양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탈출하고 싶은 충동이 자주 생긴다.   아직도 여전히 봄비가 내리는 4월 초, 우린 오늘 시애틀을 떠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다.      시애틀과 밴쿠버 사이에 위치한 조그만 도시 Bellingham, 소도시의 동네공항이다 보니 시골역 같은 분위기이다. 몇달전 벨링햄과 호노룰루간의 직통노선이 처음 개통되면서 왕복항공료를 $300로 세일하는 행사가 있었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유혹적인 딜이었다. 딜이 너무 좋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말드라이브 - 워싱톤주 Grand Coulee Dam 캠..   [1] 13    달빛유랑 2010/12/24 2570
[미국 워싱톤주]  오직 노는 것이 직업(?)인 애들은 식사가 준비되는 동안 물놀이를 간다. 먼저 보트장에 들려 페달보트를 한시간 빌렸다. 페달보트로는 멀리 가기 힘들기에 한시간이면 충분할 듯.       안전조끼를 매고 출발 준비완료!     즐거운 놀이감이 생긴 딸아이는 싱글벙글...오빠가 안전요원이다.      열심히 페달을 밟아 선착장을 빠져나간다.     점점 멀리....하지만 페달이 힘들어서 멀리 못갈 것이다.     나도 이런 여유로운 어린시절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우리가 자라던 시절은 모두가 거의 그랬듯이 모든 것이 궁핍했다.     물놀이를 하고 나선 본격적인 수영놀이. 호수의 한 영역을 줄로 쳐서&n..
주말드라이브 - 워싱톤주 Grand Coulee Dam 캠..   12    달빛유랑 2010/12/23 2748
[미국 워싱톤주]  2010년 8월중순 날씨가 매우 좋은 날 1박2일 일정으로 워싱톤주 동부지역의 유명한 명소인 Grand Coulee Dam 인근으로 캠핑여행을 갔다.   시애틀에서 I-90 프리웨이를 타고 Snoqualmie 고개를 넘으면 광활한 대지가 펼쳐진다. Ellensburg를 지나 90번 고속도로를 계속 타고 가면 컬럼비아강을 가로지르는 Vantage Bridge를 지난다.     이 다리를 지나면 장대한 컬럼비아강 계곡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휴게소가 언덕위에 있다. 시애틀에서 여기까지 2시간 반 거리이니 여기서 잠깐 내려서 쉬어가기로 했다.       이 곳은 준 사막지역이라서 큰 나무는 자라지 않아 주변은 민둥산 모습이다. 주차장에서..
사진으로보는 라스베가스   11    달빛유랑 2010/11/18 2663
[미국 라스베가스]  2009년2월 비즈니스 미팅이 있어서 라스베가스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당시 한국에서 방문한 분들을 위해서 멋진 벨라지오 호텔로 숙소를 잡았다.     당시 벨라지오호텔 앞 호수에서 밤마다 펼쳐지는 환상적인 Fountain Show 전경을 디카에 담았었는데,  2년전의 라스베가스 풍경을 여기에 올려봅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빗방물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카메라에도 물자국이 생겼네요....     벨라지오 호텔의 실내가든은 매우 유명하다. 잠깐 분위기 전환삼아 들려 감상....     벨라지오 호텔 ..
시애틀에 살다 - Pike Place Market   10    달빛유랑 2010/11/05 2943
[워싱톤주 시애틀]   미국에서 가장 멋진 도시중의 하나인 시애틀. 음울한 날씨가 좀 그렇지만 그래도 미국에서는 북유럽풍의 분위기를 가진 운치있는 도시이다. 이곳 시애틀의 상징, 그 유명한 Pike Place Market에 가면 시애틀의 이런 분위기가 구석구석까지 스며들어있다.      지역특산물과 식품, 공예품등을 판매하는데 주말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시애틀 제1의 관광명소이다.         일단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라서 마켙 주변이 사람사는 곳처럼 활기에 넘친다. 고층빌딩이 둘러싸고 있는 다운타운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정문으로 들어가면 맨 앞 명당자리에 자리잡고 있는 업소가 Flying Fish로 유명한 Fis..
주말 드라이브 - 언제나 멋진 도시 뱅쿠..   [1]   달빛유랑 2010/11/05 2949
[캐나다 뱅쿠버]  미국 서북부의 시애틀과 뱅쿠버는 소속된 국가는 다르지만 거의 같은 문화권이다. 자동차로 2시간여 거리....미국과 캐나다 국경선을 넘으면 금방이니 당일치기로도 잠깐 놀러갈 수 있다.     다운타운 Stanley Park에서 바라본 세계적인 미항 뱅쿠버의 모습.     터미날에 대기하고 있는 엄청난 크기의 크루즈선. 옆의 고층 빌딩과 비교하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가 있다.     영국풍의 관광버스. 여름시즌이 끝난 가을 초입이라서 관광객이 많이 없다.       스탠리파크의 명물 Totem Poles. 이 지역 원주민들의 문화적 상징이다.       어메리칸 인디언은 분명 선조가 한국, 만주지역 출신인 것 같다. 알라..
사진으로 보는 Bahamas Disney Cruise (3)     달빛유랑 2010/10/10 3601
[플로리다, 바하마]    Nassau에서 하루. 플로리다에서 바하마로 빠지는 지역 바다가 많이 흔들거려 아이들이 배멀미를 하더라구요.  멀미약을, 손목에 붙히는것,  미리 사가면 좋을걱 같아요. 바하마의 수도 낫소에서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을 많이했어요. 아틀란티스 호텔의 워터팍에 입장하려면 크루즈를 통해 미리 예약할수도 있지만 호텔옆 Comfort Suites 에서 방을 하루 예약해서 입장티켓을 받는게 크루즈를 통해 받는것보다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저희는 배에 내리면 많은 가이드들이 관광상품을 팔려고 호객행위를 하는데 그중 개인 택시 회사와 흥정을 해서 좋은 가격에 낫소 시내관광을 했어요.  여왕의 계단, 아틀란티스 호텔, 닛소의 빈민가 등등을 돌아봤는데 시간이 없어 낫소에서 나는 특산과일맛을 못본게 아쉽더라구요.       ..
사진으로 보는 Bahamas Disney Cruise (2)     달빛유랑 2010/10/10 2475
[플로리다, 바하마]  둘째날   낫소 항구에 들어가면서.. 크루즈의 장점을 내가 자는동안 항해를 해서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도시에 와있다는것. 기차에 비행기안에서 무료하게 오랜시간을 쓰지 않아 먼길 여행을 지겹지 않게 할수있다는것. 항구에 도착하면서 보니 멀리 아틀란티스 호텔이 보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묵었다는 방은 하루 숙박비만 2만5천불이라는 바하마의 최고급호텔. 호텔내 워터파크에는 상어가 있는 풀장에 미끄름도 타고 놀고 돌고래와 수영도 같이하는 바닷가도 있지만 물가가 너무 비싸기로 악명이 높기도 합니다. 아틀란티스 호텔의 워터팍에 입장하려면 크루즈를 통해 미리 예약할수도 있지만 호텔옆  Comfort Suites 에서 방을 하루 예약해서 입장티켓을 받는게 크루즈를 통해 받는것보다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배위에서본 아틀란티스 호텔 ..
사진으로 보는 Bahamas Disney Cruise (1)   [1]   달빛유랑 2010/10/09 4364
[플로리다, 바하마]  말로만 듣던 디즈니 크루즈...  아무래도 서부에서는 동부보다 디즈니 크루즈 가기가 쉽지않은것 같아요. 플로리다까지 차를 몰고 갈수없어 비행기로 5-6 시간을 날라가야하니 여행비용이 더 들구요.   가끔 시간이 날때마다 디즈니 크루즈에가서 구경을 하다가 정말 좋은 딜을 찾아서 떠나기 6개월전 예약을 했어요. 바하마는 허리케인이 잦은 여름보다는 겨울, 봄이 여행하기가 더 좋다고 합니다. 수영을 많이 하려면 봄이 더 좋구요.  전 아이들 학교 땡땡이 치고 5월달에 다녀왔어요.       우리가 탄 디즈니 배.. 무척 크죠?  바하마가 911 이후론 미시민권자들도 여권을 꼭 소지해야 하는것으로 바뀌었답니다.  디즈니배에 탑승할때 출국 수속후 디즈니 아이디 카드를 주는데 바하마에서 내릴때 꼭 소지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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