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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한의 세계일주 여행기       목록보기  | 요약보기
제목 번호    등록자 작성일 조회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7 - 프라하에..   147    술취한 방통 2011/06/22 3507
[빈]   아침에 짐을 정리하고 프라하 역으로 향했다. 어제 돌아다닐때 관광객들이 많기도 했고 기차표도 예매해야 한다고 해서 기차역이 복잡할 줄 알았는데 조용하다. 일단 유로패스가 만 26세 이상은 1등급 열차로만 되어 있어서 조용히 앞쪽 벤치에 앉아 기차를 기다렸다.      그런데 까무잡잡한 한 동양인 여성이 자기 덩치보다 큰 배낭을 메고 내가 있는 벤치 뽁으로 온다. 이쪽으로 온다는 것은 나이도 그만큼 되었다는 건데..... 가만히 앉아 있는데 한국말로 말을 건다.    “한국인이죠?” “예.. 근데 제가 한국인 인 줄 어떻게 알았죠?” “아 배낭을 보니 트래블 메이트라서 알았어요..” “아.... 반가워요.”  ..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6- 프라하 성..   146    술취한 방통 2011/05/10 3915
[프라하]  다음날....      일단 오스트리아 빈까지 가는 표를 예매하기 위해 역으로 향했다. 어제 지나가던 길에 보았던 역이기에 금방 찾을 수 있었다. 예약비를 지불하고 표를 끊고....      어제 가다 말았던 프라하 성으로 향했다.      어제는 가지 않았던 다른 길로 가니 여기도 네덜란드와 같은 섹스 뮤지엄이 있다. 들어가지는 않고 사진만....          다시 구시가지 광장에 오니 어제는 보지 못했던 옛날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조그마한 간판을 보니 태워주고 관광안내를 해주는 것 같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좀 많은 돈을 요구하고.... 다리가 아픈 노인 관광객들은 그 정도 페이를 지불하고 타면 괜찮을 듯 한데... 나는 멀쩡한 두 다리가 있으..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5 - 낙서가 ..   145    술취한 방통 2011/05/10 3809
[프라하]  기차를 타고 체코 프라하로 향했다.    프라하... 왠지 낯설지가 않다.    예전에 했던 프라하의 연인이라는 드라마 때문에서 그런가.....    도시전체가 예쁘고 운명처럼 누군가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약간은 설레게 한다...    역에 도착하여 일단 체코 돈이 필요하다.    eu에 가입이 되어 있더라도 나라마다 약간씩 다르다. 체코 같은 경우 자국 화폐를 사용한다. 그래서 난 가까운 atm기에서 돈을 뽑았다.    그리고 나서 예약한 호스텔로 향했다.    항상 방을 예약할 때 역과 가까운 곳을 예약하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 보니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항상 호스텔이 위치한다.    역 밖으로 나오니 헉......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4 - 통일에 ..   144    술취한 방통 2011/04/06 2453
[베를린, 독일]  베를린이 독일 수도라는 것을 알았지만 왜 수도인지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다.    통상 수도가 그 나라에서 가장 발전한 곳이고 모든 것들이 집중되어 있는데.....    베를린은 다른 의미의 수도.....    동서로 분리되어 있었던 나라의 아픔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 통일의 상징인 도시로서의 기능을 하는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면 정치적인 목적의 도시.....    일단 동서의 경계선, 한국으로 말하자면 비무장 지대에 있는 휴전선과 같다.    통일이 된다면 미래의 휴전선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호스텔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고... 어제부터 이상했는데 여기는 표를 끊고 표를 체크하는 게 없다. 희한하게.....    일단 브란텐부르크문으..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3- 독일 여자..   143    술취한 방통 2011/03/22 2567
[독일, 베를린]  독일은 수도 베를린.....         내가 하는 여행이 수도위주로 하는 여행인지라.... 독일의 베를린을 택했다. 도착하고 생각해 보니 내가 생각한 수도의 기준에 부합하는 도시는 뮌헨이 더 가깝다. 하지만 벌써 도착했는 걸 뭐.... 다시 방향을 틀 수는 없다. 남은 시간들이 빡빡하니......    지하철을 타고 호스텔로 향했다. 가까운 역에 내려 한 15분 정도 걸었다. 왠지 도시가 조용한 느낌이다. 호스텔에 도착해서 방값을 계산하는데 엄청 싸다. 하루에 10유로... 유럽에 있는 다른 나라 호스텔에 비해서 30% 정도 저렴하다. 시설은 그닥이지만....    짐을 정리하고 가까운 마트를 찾았다. 마트에서 먹을 것들을 사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계산대에 있는 점원의 모습이 독특하다. 나이는 30대 중반정도 보이고..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2 - 192유로를..   142    술취한 방통 2011/03/22 2348
[독일]   우리는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준비했다. 닭다리와 밥과 계란 후라이와 맥주.... 2인분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또 누가 말을 건다. 한국인이다.    말을 걸지는 않았지만 여기 저기서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국인들이 유독 많다. 한국인 전용 민박집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한국인이 있다니.... 이 호스텔에서 사용하는 주 언어가 한국어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일단 남녀 커플들 같은 경우는 합석하기가 그렇다. 민폐를 끼칠까봐.... 홀로 온 남자는 ok, 여자는 약간  그렇고 뭐.....    그렇게 새로 합류한 일행과 셋이 되어 저녁을 먹었다. 이 친구는 정치외교학 석사 과정을 받고 있단다. 명함을 받았는데 국회위원 보좌관을 했었단다.    남자들이 모이면 군대 이야기 아니면 ..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1- 유럽 교통..   141    술취한 방통 2011/03/22 2594
[프랑크프루트]   물가만 비싸고 인터넷이 느려서 짜증이 났던 취리히를 뒤로 하고 유럽 교통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는 프랑크프루트로 향했다. 이동수단은 역시 기차....      프랑크프루트 특별히 가야 한다는 이유는 없지만 모든 기차가 이 도시를 지나니 베를린에 가기위해서 들린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역에서 내리니 분위기부터 사뭇 다르다. 다른 유럽들과는 다르게 도시가 현대적인 느낌이 많이 든다. 유럽을 전쟁의 소용돌이 몰아넣었던 나라라서 그런지 도시 전체를 한 번 엎어버리고 리빌딩한 듯한 느낌이다.            하늘로 높이 솟은 건물들도 많이 보이고 현란한 간판들도 많이 보인다.    일단 역 맞은편에 위치한 호스텔로 이동..... &nbs..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40 - 세계에서..   140    술취한 방통 2011/02/21 2367
[취리히]  점심을 때우고 중심가로 향했다. 베른과는 달리 건물이나 자동차등이 세련되어 보인다. 다리를 건너 마로 보이는 교회 안으로 들어 갔다.      꼭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듯 한 느낌.... 음침하면서 습기가 느껴진다. 옛날 건물이라서 그런지 현재식 조명 시설이 없어서 그런지 어둡다.....      소원을 빌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물위에 작은 초로 불이 켜져 있다.        꺼져있는 것도 있고 곧 꺼져 버리기 직전의 초도....    그리고 방금 새로 불을 붙였는지 활활 타는....    옆에서는 어떤 이가 불을 붙이려고 하는 초도.....    이런 초들을 보면서 인간의 남은 수명과 비슷한 느낌..... &..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39- 신호등이..   139    술취한 방통 2011/02/14 2361
[취리히]  다음날 짐을 정리하고 기차역으로 갔다.    기차를 타고 취리히 역에 도착했다. 마땅한 호스텔이 없어서 찾다 찾다가 그나마 싼 곳이라고 판단되는 곳을 골랐다. 하루 방값이 6만원이 넘는다. 그리고 부엌도 없다. 인터넷도 유료다... 도저히....    뭐가 살기 좋은 곳인지..... 원......    거리도 역과 많이 떨어져 있어서 인터넷에 안내되어 있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트럼을 탔다.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밀리지 않는다. 도로 중앙에 이 트럼이 다닌다. 그래서 그런지 교통신호나 체계가 트럼 중심인듯 하다.    다음 역에 대한 안내에 따라서 내렸다. 약간 올라가니 기숙사 같은 건물이 나온다.    1층에 있는 프런트에 가서 비싼 방값을 지불하고 방으로 올라갔다. 엘리베이터를..
홍대오빠의 세계일주 여행기 138- 무채색의..   138    술취한 방통 2011/02/13 2446
[베른]  다음날 아침....    여기는 군대보다도 더 정확한 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으면 굶어야 한다.    한 끼라도 먹어야 다른 한 끼를 참을 수 있기에....    시간에 맞춰 아침을 먹고 씻고 밖으로 나왔다. 벌써 7월이 접어들었지만 베른의 날씨는 조금 쌀쌀하다. 고도가 500M 라서 그런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도 되지만 튼튼한 두 다리가 있으니....    옆에 있는 경사 급한 계단을 따라서 올라갔다.               올라가면 전체적인 베른은 일상적인 삶이 엿보이는 주거지의 모습들이 보인다. 저 멀리 만년설로 예측되는 눈 덮인 산들이 보인다. 볼리비아에서 보았던 산들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 왠지 고급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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