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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목록보기  | 요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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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소중한 여행 후기를 들려주세요~!    minbak_club 2010/08/22 1512
스위스,떨림4(3박4일)   13    지구별여행자 2010/09/14 1642
[스위스, 루체른]    루체른 시내 둘러보는 날. 루체른은 매우 작은 동네이기때문에 시내를 둘러보는데는 반나절이면 충분할 것 같다. 우선 슈프라이다리->카펠교->사자의성->빙하공원->무제크성벽->시내구경 순으로 이동했다. 특히 루체른의 랜드마크인 카펠다리의 지붕위에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가는게 쏠쏠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데 스위스의 역사적배경과 성인에 대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빈사의 사자상. 빙하공원옆에 있는 빈사의 사자상은 왼쪽 허리에 화살이 꽂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하고 있다.   빙하공원. 이곳에 솔직히 방문할 생각이 없었는데 일행 중 한명이 갔다왔다길래 입장권을 잠시 빌려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입구에서 잠시 밥먹으러 나갔다 왔다고 다시 들어갈 수 있겠냐고 물어보았더니 가능하다길래 입장권을 보여주고 입장 할 수 ..
* 네덜란드 고고싱 * 뜻밖의 여행 - 암스..   [1] 12    ELLY 2010/09/11 1306
[네덜란드, 암스텔담]  예정에 없던 네덜란드     암스텔담 베니스처럼 물의 도시였다 마약이 허용되는나라이고 암스텔담에서 참 개방적인 광경이 자주 목격되었다 생각보다 꽃시장은 작았고 감자튀김을 맛있게 팔던 나라   외곽으로 나가면 정말 아름답다고 피렌체에서 만난 네덜란드 유학생이 말해주었다 관광객들이 암스텔담만 보고 네덜란드를 기억하는게 너무 아쉽다고 했다   풍차마을이라도 갔으면 동감했을텐데  못봐서[       # 뜻밖의 여행 - 암스텔담                           &..
*영국 고고싱* 셋째날-옥스포드   11    ELLY 2010/09/07 1101
[영국, 옥스포드]  2010.07.19 이때만 해도 앞으로 20일 언제 지나가나 했는데 후딱 이더라ㅋㅋ     #셋째날   옥스포드가는날          어제 못먹은.. 호스텔의 아침식사 원래 빵 좋아하는데 아침마다 이렇게 주니깐 천국이 따로 없었음        숙소앞에서 82번 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으로 가서  옥스퍼드튜브로 갈아타면 옥스포드까지 1시간30분정도 걸렸던거같다          옥스퍼드 튜브와 표 국제학생증있으면 할인받아서 왕복 13파운드          호스텔에서 챙겨온 귀한 사과 맛있게 냠냠하면서 이동중      ..
하라주쿠와 시부야   10    brando 2010/09/02 1196
[일본, 하라주쿠, 시부야]  도쿄 신주쿠 인근에 위치한 하라주쿠와 시부야.... 패션과 쇼핑의 또다른 중심가이지만 딱히 무조건 가야할 곳은 아닌 듯...(물론 내 입장에서)       하라주쿠역....도쿄도(도쿄는 시가 아니라 도라고 한다...)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역사라고 한다. 1924년 지어졌으니 80년이 훌쩍 넘은 나이....     진구바시에서 역을 바라보고 찍어봤는데 사진만 보면 어디 변두리를 찍은 것 같은 느낌이다....     진구바시...하라주쿠역에서 메이지 신궁으로 올라오면 바로 보인다.... 퇴근시간 무렵에 방문해서인지 오타쿠들도 거의 없고.....         육교에서 찍어본 하라주쿠의 모습....앞의 하얀꽃은 목련인가....?     하라주쿠에서 시부..
도쿄 - 신주쿠의 여러모습들     brando 2010/09/02 1119
[일본, 도쿄]  신쥬쿠에서 닛코를 가기 위해 아침 일찍 나오니 거리는 한산했고 전날밤의 화려함을 찾기 어려웠다...        코마극장....    과거에는 엔카의 메카였다고 하나 시설의 노후로 지금은 무척 쇠락했다고 한다...    인근의 빠찡코와 다양한 환락시설들이 더욱 빛을 발해서인지....검은색 극장은 더욱 우중충하게만    보인다...        밤에는 기괴한 머리모양의 삐끼들이 서있는 곳이지만 새벽에는 한산하기만 하다....       이른 아침부터 지하철로 이동하는 일본인들....   지하철을 타면서 우리와 다른점은 크게 핸드폰으로 전화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   PDP로 영화나 TV를 보는 것보다 책을 보는 사..
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 가는길....     brando 2010/09/02 1325
[일본]  혼자만의 초행길에서 믿을만한 것은 여행지소개서와 인터넷의 각종 정보들일 것이다.... 나리타 공항에 내려 숙소인 신주쿠쪽으로 오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지하철 게이세이선이나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우에노에서 JR로 갈아타던가, JR특급 나리타익스프레스나 리무진버스를 타고 신주쿠까지 바로오는 방법들이 있다. 당연 초행길이니 갈아타지 않고 바로가는 방법을 선택했고 스이카넥스카드를 활용하기 위해 나리타익스프레스를 이용했다. 소요시간은 1시간 25분 정도...       나리타 공항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나리타익스프레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주쿠로 이동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듯....      나리타에서 도쿄 시내까지의 요금은 1,500엔, 도쿄 내 정차역 모두 균일가격이라도 한다.      ..
성 바실리 성당   [1]   brando 2010/09/02 1131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광장에 위치한 성 바실리 성당. 20여년 전 테트리스의 배경으로도 유명했던 이 건물은 러시아하면 떠오르는 몇가지 이미지 중 하나일 것이다. 각각 모양이 다른 양파를 엎어놓은 듯한 모양의....아니 마치 맛좋은 아이스크림 같기도 한 돔들이 있는 이 독특한 건물은 1561년에 완공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기적이지만....어떻게 이렇에 아름다운 건물을 만들 생각을 그 시절에 했을까...) 이반 뇌제 시절에 완공되었던 이 건물은 당시 이반 뇌제에 영향을 준 수도사 바실리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이반 뇌제는 카잔의 칸을 굴복시킨 기념으로 이 건물을 짓게 하였는데 완성된 성당의 아름다움이 다른 곳에 또 존재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은 이 짜르는 두번 다시는 이러한 건축물이 만들어질 수 없도록 이 건축물을 설계한 포스트틱과 바르마 두 사람의 눈을 뽑아버렸다고 한다. (인도 타지마할이..
*영국 고고싱* 영국둘째날     ELLY 2010/09/01 1079
[영국]  # 영국둘째날                                               (2010.07.18)    버킹엄궁전의 근위대 교대식을 보기위해 새벽같이 일어나서 준비했는데도 아침밥 먹을 시간도 없이 헐래벌떨 집을 나서야했다           달리고 달렸지만 늦어서 빨간옷의 근위대병은 못찍고 느즈막하게 들어온..
영국>런던 세익스피어 극장/박물관     바람내음의 여행일기 2010/08/30 1284
[런던, 세익스피어 극장]  http://www.shakespeares-globe.org/visitorinformation/ 극장까지 찾아 가는 일은 어렵지 않다. 다만 관광객들이 몰리면 인원수를 제한 함으로 들어 가기가 쉽지 않고, 예약은 15인 이상의 단체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곳은 극장과 세익스피어 생애와 공연에 관한 자료를 전시해 놓은 박물관?도 같이 붙어 있다. 생각보다 규모가 아주 큰 것은 아니지만 티켓은 40분 가량의 극장 투어와 하루 종일 박물관을 수시로 들어 갈 수 있는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다.  박물관 지하 1층으로 내려가서 투어시간이 시작될 때까지 기다린다. 시간이 되면 안내원이 종을 울려 알려주고, 안내원을 따라 극장투어가 시작된다. 이 아주머니, 행동하심과 목소리 톤에 카리스마가 좔좔.. 영국 정통 영어로 또박 또박 힘 있는 목소리로 설명을 시작하시는데 살..
프랑스 둘러보기 - 루브르 박물관     지구별여행자 2010/08/24 1287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가는날. 아침일찍일어나서 박물관 개장 시간에 맞춰서 입장. 그림이야 인터넷에 돌아다니다 보면 많기때문에 올리는 것은 생략! 이날은 정신못차리고 들뜬마음에 마구 다니다가 일행을 잃어버리고 따로 다니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화가들 위주로 해서 둘러보면서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게 쏜살같이 지나갔다. 개인적으로 그림을 좋아하는 편이라 조각이나 이집트 관련전시들은 거의 스킵했다시피 했고, 주로 그림들을 위주로 둘러보았다.   박물관 내부에서 본 외부모습.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저밖의 모습을 그저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지 나갈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다. 중간중간 한국인들이 패키지로 여행을 왔는지 큐레이터를 따라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들이 눈에 틔었다. 그래서 가끔 외국인인척 같이 듣기도 했는데, 알고있는 내용들은 고개를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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