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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목록보기  | 요약보기
제목 번호    등록자 작성일 조회
공지 소중한 여행 후기를 들려주세요~!    minbak_club 2010/08/22 1513
*룩셈부르크 고고싱* 뜻밖의 룸셈부르크   23    ELLY 2011/02/23 1603
[룸셈부르크]  배낭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것저것 상세히 알아보면서 뭐 하나라도 놓칠까 노심초사 그렇게 여행을 준비했다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까지하다 지쳐서 그만둠ㅋㅋ)   물론 좋은점도 있었지만 너무 시간에 쫓겨 다니진 않았나 생각해본다       #뜻밖의 룩셈부르크                                               &nb..
[세부 여행][샹그릴라 막탄] 바로 앞 바다..   22    송쓰 2010/09/23 2415
    [Philippine Travel][Shangril-La's Mactan Resort Walking] 아름다운 정원과 시원한 세부의 바다가 함께 하는 고급 리조트 산책 연이어 샹그릴라 막탄에 대한 글을 올려 제가 무슨 샹그릴라 막탄의 홍보대사라도 된 듯 한데, 그만큼 너무나 사진 찍기 좋은 숙소여서 글이 계속 올라가네요. 저는 여기서 묵은 것은 아니고 그 옆의 BE 리조트에 묵다가 놀러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샹그릴라 막탄에 산책하러 가는 길. BE 리조트에서 샹그릴라 막탄까지 걸어가는 길은 약 20여분, BE 리조트 직원분이 10분 거리라고 하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가는 길이 이런 가로수길이 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 땡볕이고 거리가 지저분해 우리는 그 다음에는 걍 택시나 지프니 이용했습니다.   글이 좋으셨다면, ..
여행사와 함께한 태국 여행   21    OCSTORY 2010/09/23 1353
[태국]    너무 싸게 여행사 패키지 상품이 나와서   계획에도 없던 태국 여행을 떠났었지요.   태국가는 왕복 비행기값보다 더 싼것 같았어요. ㅎㅎ   이렇게 싸게 나온 상품은 어떤 여행사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다 그렇든 나중에 다 옵션추가라던가   쇼핑을 권장(?) 하는 일이 있을거라고 예상을 하고 갔기때문에   막상 옵션추가해서 요금을 더 지불할 일이 생기거나   요상한 물건 파는데 데려가도  전혀 불쾌하지 않았답니다. ㅎㅎ       여러 관광지를 작게 축소한 모형들이 있는 곳을 젤 먼저 갔었어요.   이런 모형물 제주도에서도 보고 인천에서도 보고 그래서 별 감동은 없었답니다. ^^;         그리고 그 다음날 바..
북경 계용관 만리장성   20    sky11253 2010/09/23 1180
[중국북경]  북경 계용관 만리장성       거용관은 베이징에서 팔달령을 가는 도중 팔달령 장성을 앞두고 보인다. 즉, 북쪽에 팔달령장성이 펼쳐져 있고, 남쪽 계곡에 거용관이 위치하고 있다. 북쪽지방과 베이징을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인지라.. 지형을 이용해서 만든 요새와도 같은 곳이다.    어젯밤 눈이좀 내린 터라..계단길이 미끄럽다.  오늘은 비교적 덜 험해보이는 동쪽편만 밟고 서쪽은 다음을 위해 남겨둔다.    북문매표소에서 시작해서 동쪽편(지도상 붉은색 라인)이 로그기록을 남긴 구간이다.                           ..
유럽과 아시아의 대륙, 그리고 천년의 역..   19    Kipp 2010/09/18 1935
    2010년 8월, 이집트에서 시작한 나의 여행은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그곳, 터키에서 다시금 시작되는데.... 
해가지는 서쪽의 나라, 파라오의 땅 - 이..   [2] 18    Kipp 2010/09/18 1985
[이집트]          어느 여행자는 이런말을 했다. 떠나기전의 설레임과 남아있는 추억만이 당신의 여행이었다고,,,,   독자가 있을리 만무한 무명의 필자에게 남아있는, 그리고 추억이 되어버린 여행기를 몇자 적어보고자 한다.    다른이와 마찬가지로, 내게   이집트는 피라미드의 나라, 사막의 나라, 그리고 고대 문명이 현존하는 파라오의 땅이라 알고 있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나는 나만의 정의를 내리고자 한다. 이집트는 해가지는 서쪽의 나라라고…..                        ..
허스트 캐슬 (Hearst Castle)   [1] 17    OCSTORY 2010/09/15 3515
[미국, 서부]    미국 서부 여행을 갔다가 들린 허스트 캐슬   처음에 모르고 그냥 갈뻔하였는데 알고보니   입장료만 내고 들어가서 마음대로 구경하는 곳이 아니라   가이드를 따라 투어만 가능한 곳이였다.   그냥 갔으면 큰일 날뻔;; (표가 매진이 잘 된다고 한다.)   투어도 여러종류가 있었는데 처음 온 사람에게 좋다는 2번투어로 결정하여   미리 온라인으로 표를 구입했다. ($24)   http://www.hearstcastle.org/content/ticket-prices-and-information   티켓 산곳   투어시간을 제일 마지막것으로 했는데도 (오후 4시였던가..5시였던가..)   중간에 멋있는 바다 풍경이 보이는 곳에서 서서 사진도 찍고   길도 구불구불 하다보..
유럽081_20031002_이탈리아 뽐페이 (Pom..   [1] 16    바람내음의 여행일기 2010/09/14 1615
[이탈리아, 뽐페이]  * 이탈리아 뽐페이 (Pompei)     - 2,000여년 전 도시를 만나다. 뽐페이 여행은 일단 기본 상식이 기반되어야 하는 여행이다. 그저 가이드북 하나 달랑 들고 온 나의 얇팍한 준비에 걱정이 되던차에 민박집 아주머니가 책을 한권 꺼내 주신다. 아주머니가 학생들을 위해 뽐페이 책을 몇권 구해 놓았는데 모두 가져가 버리고 한권이 겨우 남았다고 하시며 건네 주신다. 어찌나 구세주 같으시던지.... 그 유적지에 관한 설명서가 있고 없고 차이는 비교할 바가 못된다. 낫놓고 ㄱ자도 모른다는 옛말이 달리 나왔으랴... < 뽐페이 기본 설명 >    기원전 8세기부터 로마인들은 여기에서 풍요롭고 화려한 생활을 누려 왔다.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의 거대한 폭발로 인해 화려했던    뽐페이는..
오스트리아 "빈" (쇤부른궁전,케른트너거..   15    지구별여행자 2010/09/14 1686
[오스트리아, 빈]  1월8일 19시15분 빈도착.   빈에 도착해서는 정말 황당한일부터 겪어서 정신이 없었다. 우리가 예약했던 민박집에서는 미리 한국에서부터 돈을 받았으면서 우리가 온다는것을 체크해놓지 않아서 명단에 제외되어있었다.   그 민박집에서는 우리말고 다른손님을 또 받아서 결국 우리가 머무를 곳이 없어진 상황.   처음에 주소를 잘 몰라서 헤매다가 겨우찾았는데 찾은 숙소에서는 우리가 머무를 방이 없는상황이고... 또한 짐을 다 가지고 다닐 수 없어 일행중 한명만 기차역에서 짐을 지키고있었는데 거기서는 바로 옆에서 소매치기가 발생해서 식겁(?)하는 상황이 벌어지고있었다.   이래저래 우리는 씁쓸한 마음을 붙잡고, 기차역에서 멀지 않은 움밧에 머무르기로 결정.   저녁을 먹지 않은 상태라 너무 배고팠는데, 우리는 주변을 찾다가 약간 늦은시각에 도착했기때문에 선..
뮌헨,도시탐방 마지막   14    지구별여행자 2010/09/14 1415
[독일, 뮌헨]    뮌헨의 마지막날. 오후에 짤츠부르크로 넘어가기때문에 우리는 짧은 오전 일정을 소화하기위해 발걸음을 서둘렀다. 그저 왔다갔다만 했던 시내를 좀더 자세히 둘러보고, 그리고 한번도 하지 못했던 쇼핑을 하기위해 이곳저곳을 들려보았다.     네오고딕양식의 신시청사는 뮌헨과 마리엔 광장의 대표적인 건물 중 하나이다. 11시 무렵이면 움직이는 움직이는 인형을 보려는 사람이 많기에 광장에 사람들이 가득차는데 우리도 11시에 맞춰서 시청사 앞으로 모였는데 역시나 다를까 사람이 북적북적 거렸다.   11시에는 음악이 나오면서 인형들이 움직이는데, 크게 신기하다거나 특이하지는 않았지만 뮌헨의 명물이기때문인지..모든사람들의 시선이 인형에게로 맞춰져 있었다.     시내모습. 역시나 상점들은 세일을 많이 했는데, 우리는 옷과 화장품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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