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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번호    등록자 작성일 조회
공지 "그 곳에 가면 이것만은 먹어봐야한다!!!" 세..    minbak_club 2010/08/22 1660
미국에 오시면 랍스터 드시고 가세요.   10    coolcool81 2010/09/26 3838
[미국]    한국에선 비싼 랍스터, 미국에선 비교적 싸게 드실 수 있는데요. 특히 라스베가스에 오시면 caesers palace hotel에 있는 palm이라는 식당에 가보세요. 선전을 많이 해서 비싸면서 별로인 다른 식당과는 달리 다녀온 사람들의 평가가 좋은 곳이에요. 100불이면 둘이 먹을만한 랍스터와 음료수, 그리고 2개의 선택 메뉴가 나와요.  스테이크나 다른 요리도 괜찮답니다.   라스베가스가 아닌 그냥 미국에 오시면 red lobster가 저렴하면서도 맛이 괜찮아요. 전국에 체인으로 있어서 어디서든 찾으실 수 있구요. 여기서도 둘이 100불이면 될거에요.   랍스터가 예전에는 정말 흔하디 흔한 음식이었다는 거 아세요? 먹을게 없던 당시에 일꾼들에게 "빵은 줄 수 없지만 랍스터는 얼마든지 줄 수 있다" 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래요. &n..
뱅쿠버 Robson Street 군것질 쇼핑   [1]   달빛유랑 2010/09/20 2561
[캐나다 뱅쿠버]  뱅쿠버의 쇼핑거리 Robson Street를 걸어 다니다 보면 Crepe 전문점이 상당히 인기가 있음을 금방 알수있다. 가게 앞에 손님이 언제나 줄을 서있으니까. 우리도 그냥 지나칠수가 없지! 이 동네에서 나름대로 유명한 Cafe Crepe에서 단내가 나는 초콜렛 Crepe 샀다. 초콜렛을 좋아하는 애들 취향에 맞추어서...        금방 만들어나와서 아직도 따끈따근한 Crepe 한 조각을 시식을 해보니 입 안에서 녹아내리는 것이 역시 길거리 군것질로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다. 좌석에 앉으면 오래걸리므로 그냥 유리창 앞에서 서서 주문하는 것이 더 낫다.   반대편 길에는 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의 Candy Apple&..
중국식당 탐방 - 캐나다 뱅쿠버 다운타운..   [1]   달빛유랑 2010/09/18 4017
[뱅쿠버]  캐나다 뱅쿠버는 음식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도시이죠. 특히 중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중국음식의 수준이 상당히 높다.   지난 9월11일 토요일 시애틀의 날씨도 우중충하고, 중국 Dim Sum도 먹고 싶고 해서 당일치기로 뱅쿠버를 향해서 그냥 출발! 전날 저녁에 인터넷에서 뱅쿠버 지역의 Dim Sum 식당을 찾아보니 Kirin 식당의 평이 좋아 전화로 예약을 했다 (www.kirinrestaurants.com).       토요일 아침 캐나다를 향해서 일찍 출발, 1시간 30분만에 국경에 도착했다. 그런데 국경부근에서 9/11 추모행사가 있었나 보네... 캐나다 국기를 단 많은 경찰, ..
세계 최고 햄버거 Fuddruckers 햄버거집     chrisb 2010/09/02 3543
[미국]      World's Greatest Hamburgers 라는 Fuddruckers(퍼드러커스) 일반 패스트푸드점 햄버거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소문을 듣고 가보았답니다.       인테리어는 꼭 레스토랑 같은데 셀프 서비스로 주문하는 형식이랍니다.         이곳은 특이하게 햄버거 사이즈를 고를 수 있답니다. 1/3파운드, 1/2파운드, 2/3파운드, 1파운드!! 저는 1/3파운드도 충분히 커서 1/3파운드 짜리를 시켰지요. 참, 이곳에서는 햄버거 패티 익히는 정도도 물어본답니다. 특이하지요? 햄버거를 시키고 기다리다가 발견한 야채/소스 바?             싱싱해요~   왠 샐러드바인..
인앤아웃 햄버거   [3]   chrisb 2010/09/01 2407
[미국,서부]      미국 서부에 왔다면 꼭 먹고 가야하는 햄버거 인앤아웃!!!   하도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맛이있다고 난리를 쳐서 엘에이에 가면 예전부터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처음 먹어본 맛은, 한국의 분식집 햄버거 비슷한 맛인 것 같았답니다.     (사진들이 다 날라가서 사진이 없어요. ㅠ_ㅠ)     너무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기대에 좀 못 미치는 맛인것 같기도 했었는데요, 아니 이게 왠걸~~ 두번째 먹으러 간날 인앤아웃의 참 맛을 알았답니다.   처음 먹었을때에는 그냥 치즈버거를 먹었었는데 두번째에는 치즈버거 '애니멀 스타일' 이라는 것을 시켰더니 완전 제 입맛에 맞아서 감격하면서 먹었답니다. (애니멀 스타일로 시키면 양파가 익힌 스타일로 나와요.)      ..
[뉴욕] 초콜렛칩 브리오쉐 @Le Vain Bakery     JOY 2010/09/01 3458
[뉴욕]  메트 미술관 가기전에 빵집에 들러서 초콜렛칩 브리오쉬를 먹었다. 여긴 커다란 초콜렛칩쿠키로 유명한 곳인데, 오프라 윈프리와 관련된 어디에서 레시피 1등을 하기도 했다. 쿠키를 먹는데 있어서 아침이라는 시간은 내게 전혀 방해물이 안될줄 알았다. 하지만 좁은 가게 안에서 종업원과 가게안 손님들이 다른 사람의 주문을 듣는 상황을 맞게 되자, 난 소극적으로 변했다. ㅠ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아주 잠깐동안 스스로 괜찮다며 용기를 북돋았지만, 종업원과 마주했을 때 난 브리오쉬를 주문하고 말았다. 브리오쉬는 우리 동네 프랑스빵집에서 훌륭하게 만드는데, 난 왜 브리오쉬를 주문했던것일까....한심해!     빵집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찾아갔지만, 반지하에 있을 줄은 몰랐다. 그 앞을 지나가고도 못 보고 그냥 지나가고, 아래 위로 두블락을 왔다갔다가 한 후에야 발겼했다.     ..
[뉴욕] 스모어 컵케잌 @ Crumbs   [2]   JOY 2010/08/30 3932
[미국, 뉴욕]    지난주 금요일, 집에 오는 길에 CRUMBS에서 컵케익을 사들고 왔다. 이 가게는 체인화되어서 맨하탄 곳곳에 많은데, 막상 갈려고 하면 항상 어디 있는지(대충은 아는데 정확히 어딘지 몰라서) 헤매다가 포기하게 됐던 곳이다. 4월에 뉴욕 왔을 때, 예전에 인턴했던 회사 근처에 생긴걸 본 기억이 나서, 지하철 환승할겸 해서 갔다.   쫌 안다하는 사람들ㅋ은 뉴욕에서 '컵케이크'라 하면 대개 매그놀리아의 그것을 떠올릴꺼라 생각한다. 그 앞을 지나갈때면 십중팔구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 그 동네에서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있다면 마크제이콥스 소품점과 매그놀리아 앞에서 가게 안에 들어갈려고 사람들이 뭉쳐있는 것이다. 어휴...보기만 해도, 덥고 춥다. 다들 기다린 시간에 만족하시는지 궁금! 나도 물론 마크제이콥스에 줄서서 들어갈 때 많았다. 한국 지인들때문에ㅠㅠ   아무튼,..
라스베가스 Wynn buffet   [1]   OCSTORY 2010/08/30 2894
[라스베가스, 윈]    윈 호텔 부페 입구   라스베가스에서 꼭 가보아야하는 곳 중 한곳인 윈 부페~~ 정말 환하고~ 예쁜 인테리어와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최고인 곳이랍니다. 킹크랩 등 메인 음식도 정말 맛있지만 무엇보다도 디저트 종류가 정말 최고~!!!! 에요. ^^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크레이프~ 크림불레~ 등등 입에서 샤르르르 녹는 여러~~ 디저트들!   주말 저녁에 가면 가격이 살짝 비싸지만 (비싸봤자..$50이하였던 걸로 기억해요. ^^) 주중 점심에 가면 가격도 저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우연히 늦은 점심을 먹으러갔다가 알았는데요, 점심이 3시30분까지여서 3시 30분 이전에 입장하면 점심 가격으로 입장을하고 저녁 메뉴까지 드실 수 있답니다. ^^ (저녁메뉴는 킹크랩 등 좀 더 비싼 메뉴들이 추가가 되지요~~) 경비를 아끼셔야하는 여행자분들 ..
kogi 트럭     OCSTORY 2010/08/23 2927
[엘에이, 타코 트럭]  지리적으로도 멕시코와 가깝고 멕시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엘에이에서는 타코, 부리또 등 맛있는 멕시칸 음식들이 많이~~ 접할 수 있답니다. 타코벨 같은 미국화(?)된 패스트푸드 음식점부터 팬시한 레스토랑까지..여러 군데에서 멕시칸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 중..작년즈음인가 부터 힛트를 친 'KOGI 타코 트럭' 을 소개해드릴께요! ^^   (참고로 타코트럭들은 한국 길거리 떡볶이처럼 길에서 음식을 판매하는 트럭이랍니다.  여기저기 트럭이 운전해다니면서 판매를 하구요, 보통 사무실 밀집지역에 점심때쯤해서 짠하고 나타나고 점심끝나면 사라지고..그런답니다. ^^ 정부 허가를 받고 판매하는 것이니 혹시나 배탈날 걱정 없이 안심하고 드셔두 돼용~!)   (하필이면 사진 찍는데 갑자기 애정행각을 하시는 저 미국 커플;;;; )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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